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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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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상        
작성일 2014년 12월 19일
ㆍ조회: 4410    
안녕하세요 37세 여성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친구가 없었어요
친구가 있다는것은 어떤느낌인지를 모르겠습니다. ㅠ왕따만당했으니요
사회생활도잘 적응을 못해요
다 이상하게 봤고 멀리했찌요
집에서 무쓸모하고 살가치가 없다 여기며 죽지도못하고 살고
히키코모리처럼 지내고 젊음을 낭비한지가 37년이나 되었군요
음...최근에 알았습니다.
이런데도 있구나하구요
사실 중학교때 아이큐테스트를 했는데 73나왔어요
이걸보니 제가 지적장애 3급인거 같습니다.....
아이큐만이문제가 아닌듯합니다.
중학교땐 또 동성을 사랑했지요..지독히도..걔가 남친이 생긴걸알고 상심하고 울었으니요 ㅠㅠ
사회성이 정말 결여된듯합니다....머가 정말 제자신에게 문제가 많은사람같습니다...
제자신을 봐도
사람들은 무슨생각을 하는지...무슨대화를 하는지조차도 몰르고삽니다.
남편은 이런절 이해를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엄마도 제가 어리버리 해 보였든지 누구소개로
결혼은 어찌어찌 중매로 해서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은 착해요
그런데 역시나 시댁식구와 잘 적응을 못했습니다.
거의 버러지 인간이하 취급을 받고 구박을 받다가 못견디고 나갔어요
난 장애인도 아닌데 왜 장애인 취급을 하는지 화가나서요;
혼자 일어서볼려고공장에 취업했더니 사람들과 잘적응을못하고 그로인해 결국 회사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다시 기생충버러지처럼 남편에게 빌붙어삽니다..
이런제가 혐오스럽스빈다.
그냥 이상하게 본거지요......인간관계를 제대로 할지 모른다는것때매..사람들에게 상처가 많아서 말조차 건내는게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무슨이야기를 하고 사는지를 모르겟어요..경험과 상식도 모잘라서 대화에 끼어들지도못하겟습니다....
사실그렇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쭉 왕따엿으니 말이죠....
정말 이나이에 청소도 하나 제데로못하고 요리도 못합니다. 무기력하고 만사가 귀찮아요

일요?...꿈도못꾸고 ..결혼...연애 너무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여자들의 삶은 저와너무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남자이든 여자이든 진실한 사람을 만나고싶습니다.
친구를 만나고싶어요
어쩌면 전 자살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살하면 티비에서나오는 슬픈 귀신의 모습이 될까 싫어 그냥 현승에서살다 죽을려고 살아있습니다.
그런 모습보면 꼭 내가죽고난후의 모습아닐까싶어서 그생각때매 살아지게되네요

친구하나업이 외로워하다 자살한 귀신의모습말이죠....아마 이런제가 죽으면 뭐 산사람들에게 물귀신처럼 헤고지나 할거가애서 죽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냥 이런저의 칭구가 되어주실분 ........

물론 이상황에서 핸펀이 있을리가 없구요;;

사실 본인은 이런저를 알기에 남성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아 그렇다고 여성을 사랑하겟단 것도 아니에요
그냥 남성도 여성도 사랑한적있따보니 양성애자인거 같습니다.

그냥 전 연애는 제인생에서 배제하고삽니다....


그냥 자신의 장애에 솔직하고 당당하신분들.....저에게 아무 위로나 격려라도 해주세요 ㅠㅠ
저도 이런 저의 문제점을 딛고 일어서서 비상하고싶습니다
아 공개구혼자리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ajtwlsdhf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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